테니스 거인들 승승장구중

2019년 2월 18일부터 미국 플로리다 델라이비치 오픈이 개최되었습니다. 32명의 전사들이 본선에 진출을 했습니다. 그중 거구의 테니스 거인들이 현재 승승장구 중입니다.

먼저 후안 마틴 델 포트로인데요. 대회 시드 1번으로 대진운이 썩 괜찮은 편입니다. 32강 상대는 세계랭킹 72위의 일본 니시오카 선수입니다. 서브에이스12개로 ㅏㅇ대보다 3배나 많이 꽂아 넣었습니다. 강한 서브에 이어 리턴 포인트마저 높았네요. 6:3, 7:5 세트스코어 2:0으로 나름 선방하며 쾌조의 스타트를 했네요.

그리고 또 한명의 진짜 거인 존 이스너 선수!!

본선1회전 첫상대는 랭킹122위의 피터 폴란스키 선수입니다. 그냥 서브로 시합을 부셔버렸네요. 에이스23로 4개의 상대보다 무려 6배가까이 많이 성공 했습니다. 결과는 2:0 2세트는 타이까지 같지만 승리를 거머쥐었네요.

이어진 16강전 랭킹 133위의 루카스 라코 선수와의 대결입니다. 18개의 서브에이스를 기반으로 첫서브득점률 97% 미친 수치를 보여줬어요. 3번의 브레이크를 하며 2:0 가볍게 승리를 했습니다.

이대로라면 시드1, 시드2 두 거인이 델라이비치 오픈 결승에서 맞붙는 결과가 생길 수있겠다는 기대감이 듭니다. 하지만 공은 둥글고 알 수 없는게 스포츠의 세계 아니겠습니까! 호주오픈 4강 신화 테니스 샌드그렌, 스티브 존슨, 망나니 닉 키르기오스, 티아포, 이스토민 등 변화를 만들수 있는 선수들이 있으니 말입니다.

ATP투어 250 시리즈 델라이비치 오픈 결승까지 두눈 부릅뜨고 볼거예요~

테니스 거인들 승승장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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