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프슈타펠 분유포트 티포트 BNB-3700S 12시간 보온

아기가 생겼을때 가장 우선순위로 구매해야할 제품중 하나인 분유포트를 얘기해볼게요. 저희집도 마찬가지로 조리원에서 아기가 집으로 오기전 분유포트를 미리 준비하기 위해 알아보았어요. 가격, 실용성, 디자인 어느하나 배제할 수는 없었습니다. 다 중요하니까요~

우리부부가 엘프슈타펠 분유포트 티포트 BNB-3700S를 선택하는데 있어 맘에 들었던 부분에 대해 말해볼까합니다. 40~100도까지 원터치 방식으로 온도를 지정하여 보온할 수 있는게 좋았어요. 12시간 보온 기능으로 타사보다는 2배 가까운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8단계 온도설정이 있어 요긴하게 사용하고 있어요. 애기 분유를 가장 많이 태우니까 40도 보온을 가장 많이 사용하고 필요에 따라서 바꾸며 사용하고 있어요. 만족합니다. 특히 새벽시간에 자다가 일어났는데 언제 물끓여서 아기 분유태우나요? 엘프슈타펠 분유포트 티포트 BNB-3700S 로 눈뜨고 가장 빠른시간안에 아기에게 영양분을 공급할 수 있습니다.

두번째로 만져도 뜨겁지않은 2중구조인데요. 아기가 울면 부모는 맘이 급해지기 마련인데요.. 그럴때 자칫 화상의 위험에 노출될 수 있는데 엘프슈타펠 분유포트 티포트 BNB-3700S는 위험요소를 없애줍니다. 지금까지 이런 기술은 없었는데 너무 만족하는 부분이죠. 예전에 포트때문에 화상을 입었던 적이 있는 와이프는 너무 좋다며 아직도 말하곤 하네요.

내부 거름망은 차나 한약 등을 내릴 수 있어 다양한 기능을 합니다. 주말에 커피대신 아기 젖먹이고나서는 우리부부 차 한잔하면서 힐링 제대로 하고있어요. 이게다 엘프슈타펠 분유포트 티포트 BNB-3700S 덕분이 아닌가 싶네요. 일전에는 귀찮아서 그냥 있는 탄산이나 먹자고했는데 쉽고 편하게 차를 끓일 수있으니 자주 마시게 되더라구요. 덕분에 몸도 건강해지고 머리도 맑아지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습니다.

led램프&자동 전원 차단 기능으로 멀리서도 작동 여부를 한눈에 알 수있어요. 자다가 일어나도 분유탈때 위치 확인이 용이합니다. 일정 온도가 되면 자동으로 전원이 꺼지니 계속 끓는거아닌지 걱정 안해도됩니다.

그밖에도 사용해보니 씻을때 너무 편리했어요. 제가 손이 좀 큰편인데도 불구하고 주입구가 넓어 깨끗히 세척이 가능하더라구요. 아내의 손이 되어주어 칭찬도 많이 받았습니다. 설거지 함께하는게 대세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용량이 1.5리터로 크기 때문에 자주 물을 보충할 필요가 없습니다. 아니면 중간중간 물채우고 또 기다리고 하는 킬링타임이 생길텐데 말이죠.

편의성과 실용성, 안정성까지 고루 갖춘 엘프슈타펠 분유포트 티포트 BNB-3700S 덕에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우리 열무 무럭무럭 자라고 있습니다. 아무 분유포트나 살 수는 있지만 나에게 최적화된 분유포트는 쉽게 구할 수 없습니다. 이번 기회 잘 살려봐요.

엘프슈타펠 분유포트 티포트 BNB-3700S 12시간 보온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