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동태 i done/ was done

수동태 i done/ was done

수동태

핵심은 주어가 어떤 행동을 당할때 사용합니다.

주어 + be동사 + 과거분사 : ~되다

행동의 주체를 밝혀주고 싶을땐 by를 사용해서 표시할 수 있습니다.

능동태와 수동태를 비교해볼게요.

somebody cleans the office every day. 능동태

the office is cleaned every dsay. 수동태

somebody cleaned the office yesterday. 능동태

the office was cleaned yesterday. 수동태

수동태의 현재형과 과거형

주어 + be동사 +과거분사 형태입니다.

am/is/are + cleaned/ done/ invented.

was/were + cleaned/ done/ invented.

예시를 볼게요.

butter is made from milk.

i am never invited to parties.

수동태

출생에 관한 수동태는 항상 과거형을 사용합니다.

i was born in colombia in 1999.

의지를 가지고 태어난게 아니므로 수동태로 처리합니다.

행동의 주체를 밝혀줄때는 by를 사용합니다.

i was bitten by a dog a few days ago.

연습문제 볼게요.

soccer is played in most countries of the world.

축구는 사람에 의해서 해져야하므로 수동이 되어야합니다.

why was the wmail sent to the wrong address?

there was a fire at the hotel last week. two of the rooms were damaged.

many british programs are shown on american tv.

오늘의 생활영어입니다.

난 할만큼 했어. i’m done

시대를 잘 타고 태어났어. i was born at the right time.

현재형수동태, 과거형수동태에 대해 봤습니다. 주어 동사 수일치 신경쓰고 가한자 말고 당한자를 강조하고 싶을때 사용하는게 수동태라는거 잊지말구요~

수동태 i done/ was d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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